<?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알림 on 퓨처스 Futures</title><link>/ko/reports/%EC%95%8C%EB%A6%BC/</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알림 on 퓨처스 Futures</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ko-KR</language><lastBuildDate>Mon, 06 Jul 2026 16:06:11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ko/reports/%EC%95%8C%EB%A6%BC/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시민사회가 그리는 대한민국의 미래… 「광복100년 국민동행」, 7월 10일 제2차 공론마당 연다</title><link>/ko/articles/cm-330/</link><pubDate>Mon, 06 Jul 2026 16:06:11 +0900</pubDate><guid>/ko/articles/cm-330/</guid><description>&lt;p&gt;&lt;em&gt;정치권이 아닌 시민사회 스스로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그려나가는 자리가 다시 열린다. 시민사회의 자발적 미래 준비 기구인 &amp;lsquo;광복100년 국민동행&amp;rsquo;이 오는 7월 10일(금) 오후 2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회관 체칠리아홀에서 제2차 공론마당을 개최한다.&lt;/em&gt;&lt;/p&gt;
&lt;p&gt;&lt;img src="/assets/cm-330/330_626_5430.jpg" alt=""&gt;&lt;/p&gt;
&lt;h2 id="시민사회-공론화-두-번째-의제로-넓어지다"&gt;시민사회 공론화, 두 번째 의제로 넓어지다&lt;/h2&gt;
&lt;p&gt;지난 6월 10일 &amp;lsquo;평화·민주주의&amp;rsquo;와 &amp;lsquo;생명·생태&amp;rsquo;를 의제로 열린 제1차 공론마당이 세대를 아우르는 진지한 토론으로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제2차 공론마당은 &amp;lsquo;기술·경제·노동&amp;rsquo;과 &amp;lsquo;사회·교육·세대·젠더&amp;rsquo;라는 새로운 의제로 시민 공론화의 폭을 넓힌다. 인공지능과 기술 전환이 몰고 올 산업·고용 구조의 변화, 그리고 그 파고 속에서 다시 짜여야 할 교육·세대·젠더 관계를 어떻게 풀어갈지가 이번 자리의 화두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코리안 미라클과 코리안 디자스터, 이 역설을 어떻게 풀 것인가</title><link>/ko/articles/cm-287/</link><pubDate>Tue, 16 Jun 2026 10:32:53 +0900</pubDate><guid>/ko/articles/cm-287/</guid><description>&lt;p&gt;&lt;em&gt;반도체·방산·조선에서 세계 2위. K-컬처는 전 지구를 흥분시키고, 코스피는 5,000을 넘었다. 그런데 자살률은 OECD 1위, 저출산은 인류 역사의 기록을 경신하고, 지방은 소멸하고 있다. 진영은 갈라졌고, 광장은 뜨겁지만 일상은 차갑다.&lt;/em&gt;&lt;/p&gt;
&lt;p&gt;6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회관 체칠리아홀. &amp;lsquo;광복100년 국민동행&amp;rsquo; 준비위원회가 지난 3월 출범 이후 처음으로 공론의 장을 열었다. 마침 이날은 6·10 만세운동 100주년이었고, 6·10 민주항쟁 39년이 되는 날이다. &amp;lsquo;생명·생태&amp;rsquo;와 &amp;lsquo;평화·민주주의&amp;rsquo;를 두 축으로, 생태학자·법철학자·청년 정치인·기후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광복 100주년(2045년)까지 남은 시간은 19년이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광복 100년의 청사진, 시민과 함께 그린다… ‘광복100년 국민동행’ 10일 첫 공론마당 개최</title><link>/ko/articles/cm-265/</link><pubDate>Sun, 07 Jun 2026 15:53:16 +0900</pubDate><guid>/ko/articles/cm-265/</guid><description>&lt;p&gt;시민사회의 자발적 미래 준비 기구인 ‘광복100년 국민동행’(이하 국민동행)이 오는 6월 10일(수) 오후 2시 서울 정동 프란체스코회관 체칠리아홀에서 ‘제1차 공론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3일 종교계, 학계, 전직 군 장성 등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각계 원로 인사 153명이 시국 책임을 통감하며 제안문을 발표한 이후, 핵심 의제별 사회적 토론의 구체적인 출발점을 마련하는 자리다.&lt;/p&gt;
&lt;p&gt;이번 제1차 공론마당의 양대 핵심 의제는 ‘평화·민주주의’와 ‘생명·생태’로 설정됐다. 대한민국이 마주한 대내외적인 과제와 국가 전환의 방안을 다룬다. 국민동행은 더 큰 목소리로 상대를 밀어내는 기존의 정치·사회적 대립 구도에서 벗어나,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포용’, 함께 살아가는 ‘공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스스로 지키는 ‘절제’, 그리고 진정성 있는 ‘대화’를 통해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후원자가 되어주세요</title><link>/ko/articles/cm-74/</link><pubDate>Fri, 16 Jan 2026 11:02:20 +0900</pubDate><guid>/ko/articles/cm-74/</guid><description>&lt;p&gt;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lt;/p&gt;
&lt;p&gt;우리는 지금 한 치 앞을 예측하기 힘든 불확실성의 시대, 그리고 정보는 넘쳐나지만 정작 깊이 있는 통찰은 빈곤한 ‘정보의 홍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매일 쏟아지는 뉴스들은 이미 벌어진 현상인 ‘트렌드’를 뒤쫓기에 급급합니다. 그러나 복합 위기가 일상화된 지금,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지혜는 지나간 물결이 아니라 &lt;strong&gt;수평선 너머에서 다가오는 변화의 조짐을 먼저 읽고, 미래를 전망하는 통찰력&lt;/strong&gt;입니다.&lt;/p&gt;
&lt;p&gt;&amp;lt;The Futures&amp;gt;는 바로 이러한 시대적 소명 아래 탄생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소식을 전하는 전달자가 아닙니다. 남들이 소음(Noise)으로 치부할 때 &lt;strong&gt;미약하지만 결정적인 미래의 징후를 포착하는 ‘호라이즌 스캐닝(Horizon Scanning)’과, 하나의 사건이 사회·기술·경제·환경 등에 미칠 파장을 입체적으로 규명하는 ‘홀리스틱 분석(Holistic Analysis)’을 통해 여러분께 미래를 보는 새로운 창을 제공&lt;/strong&gt;하고자 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창간사] 불확실성 시대를 넘는 나침반, The Futures(퓨처스)</title><link>/ko/articles/cm-49/</link><pubDate>Mon, 12 Jan 2026 20:29:39 +0900</pubDate><guid>/ko/articles/cm-49/</guid><description>&lt;h2 id="트렌드의-뒤를-쫓지-않고-시그널의-앞을-봅니다"&gt;트렌드의 뒤를 쫓지 않고, 시그널의 앞을 봅니다&lt;/h2&gt;
&lt;p&gt;오늘날 우리는 정보는 넘쳐나지만 통찰은 빈곤한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대다수 뉴스는 ‘지금 당장’ 일어난 현상(Trend)을 보도하기에 급급합니다. 그러나 변화의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고 복합 위기(Poly-crisis)가 일상화된 지금,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능력은 이미 벌어진 현상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저 멀리 수평선 너머에서 다가오는 변화의 조짐, 즉 &amp;lsquo;시그널(Signal)&amp;lsquo;을 포착하는 것입니다.&lt;/p&gt;
&lt;p&gt;코로나19 팬데믹이나 IMF 외환위기처럼 세계를 뒤흔든 사건들은 사실 발생 전부터 미세한 ‘전조 현상’을 보내왔습니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소음(Noise)으로 치부했을 뿐입니다. &amp;lt;The Futures&amp;gt;는 이 미약하지만 결정적인 변화의 징후를 가장 먼저 포착하고 분석하여, 미래의 불확실성을 기회로 바꾸기 위해 창간되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