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인터뷰 on 퓨처스 Futures</title><link>/ko/reports/%EC%9D%B8%ED%84%B0%EB%B7%B0/</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인터뷰 on 퓨처스 Futures</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ko-KR</language><lastBuildDate>Tue, 03 Mar 2026 00:10:53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ko/reports/%EC%9D%B8%ED%84%B0%EB%B7%B0/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김진현 전장관의 통찰력, 문명 전환기 생존 전략</title><link>/ko/articles/cm-132/</link><pubDate>Tue, 03 Mar 2026 00:10:53 +0900</pubDate><guid>/ko/articles/cm-132/</guid><description>&lt;p&gt;&lt;img src="/assets/cm-132/132_215_4019.png" alt=""&gt;&lt;/p&gt;
&lt;p&gt;&lt;em&gt;대한민국의 현대사를 관통하며 ‘지성의 파수꾼’이자 ‘미래의 설계자’로 불리는 김진현(金鎭炫, 1936~) 전 과학기술처 장관은 우리 시대의 독보적인 지성인이다. 1960년대 동아일보 기자로 필명을 날리며 한국 언론 사상 최초의 국제 경제 전문기자로 활약한 그는, 박정희 정부의 수출 입국 전략과 경제 개발 계획을 현장에서 가장 생생하게 기록한 목격자였다.&lt;/em&gt;&lt;/p&gt;
&lt;p&gt;&lt;em&gt;그는 단순히 기록하는 자에 머물지 않았다. 1968년 한국미래학회 창립에 참여하며 국가 생존을 위한 전략적 사고를 제안했고, 노태우 정부 시절 과학기술처 장관(제14대, 1990 ~ 1993)을 역임하며 &amp;lsquo;G7 프로젝트&amp;rsquo;를 통해 대한민국이 과학기술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닦았다. 이후 서울시립대학교 총장(1995 ~ 1999), 세계화 추진위원회위원장(국무총리와 2인 공동위원장 체제. 1995 ~ 1998), 문화일보 및 한국경제신문 회장,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건립위원장 등 공공과 민간을 넘나들며 사회 공동체의 도덕적 회복과 국가의 장기적 비전 정립에 헌신해 왔다.&lt;/em&gt;&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문명 전환기, 노(老)학자 김진현 전 장관이 던지는 국가 생존의 화두</title><link>/ko/articles/cm-123/</link><pubDate>Mon, 23 Feb 2026 20:22:13 +0900</pubDate><guid>/ko/articles/cm-123/</guid><description>&lt;p&gt;&lt;em&gt;퓨처스의 이명호 발행인과 윤기영 편집인은 김진현 전 과학기술처 장관님과 함께 귀한 점심 자리를 가졌습니다. 아흔이 넘은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장관님은 4시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대화를 이끌어 가셨습니다. 평생을 언론인과 공직자, 미래학자로 살아오며 쌓아온 인생의 경험과 국가의 미래에 대한 깊은 걱정, 그리고 이를 꿰뚫어 보는 날카로운 혜안을 아낌없이 들려주셨습니다. 장시간에 걸친 인터뷰는 2회에 걸쳐 게재됩니다.&lt;/em&gt;&lt;/p&gt;
&lt;p&gt;&lt;img src="/assets/cm-123/123_196_2934.jpg" alt="현재 집필 중인 《AI 특이점 시간 - 대한민국 자강 전략》의 원고 일부를 보여주며 말씀을 하고 계시는 김진현 전 장관님"&gt;&lt;/p&gt;</description></item><item><title>KAIST 이광형 총장, 대한민국 미래 생존의 '필연 기술'을 말하다</title><link>/ko/articles/cm-91/</link><pubDate>Mon, 26 Jan 2026 13:56:30 +0900</pubDate><guid>/ko/articles/cm-91/</guid><description>&lt;p&gt;&lt;em&gt;대한민국은 지금 거대한 분기점에 서 있다. 미·중 패권 경쟁의 파고 속에서 기술은 더 이상 산업의 도구가 아니라 국가의 생존을 결정짓는 무기가 되었다. 우리는 이 냉혹한 시대를 건너갈 &amp;lsquo;나침반&amp;rsquo;을 가지고 있는가?&lt;/em&gt;&lt;/p&gt;
&lt;p&gt;&lt;em&gt;미래 전문지 &amp;lt;The Futures&amp;gt;의 창간을 맞아, 우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미래 전략가인 KAIST 이광형 총장을 만났다. 그는 지금을 땅의 지정학(Geopolitics)이 아닌, 기술이 곧 영토이자 주권이 되는 &amp;lsquo;기정학(Techno-politics)의 시대&amp;rsquo;라고 정의했다. &amp;ldquo;역사를 모르면 미래도 없다&amp;quot;며 공학자로서 이례적으로 역사와 철학을 파고든 그는, AI 시대의 생존법으로 &amp;lsquo;소버린 AI&amp;rsquo;와 &amp;lsquo;인문학적 통찰&amp;rsquo;을 동시에 주문했다. 대전 KAIST 총장실에서 그가 그려낸 대한민국의 10년 후 청사진을 공개한다.&lt;/em&gt;&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인터뷰] 첫 인터뷰가 준비 중입니다.</title><link>/ko/articles/cm-51/</link><pubDate>Tue, 13 Jan 2026 18:58:49 +0900</pubDate><guid>/ko/articles/cm-51/</guid><description>&lt;p&gt;첫 인터뷰가 준비 중입니다.&lt;/p&gt;
&lt;p&gt;기대해 주십시요. ^^&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